사회적기업 ㈜로타트,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위한 ‘에코 브릿지 일자리사업’ 강사 양성 교육 성료

작성일 : 2026년 07월 20일 / 편집인 : 매거진 코리아




사회적기업 ㈜로타트가 환경 보호와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달성하기 위한

 ‘에코 브릿지 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전문 에코 강사단 육성에 본격 나섰다.


㈜로타트는 에코강사단 육성기업으로서 지난 7월 20일과 23일 양일에 걸쳐

 '에코브릿지 일자리사업 업사이클 지도사 양성과정'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에코 브릿지 일자리사업'은 폐현수막과 같은 버려지는 재활용 자원을 활용해 교육용 교구를 제작하고,

이를 바탕으로 발달장애 청년의 직무 개발 및 환경 교육 전문강사를 육성하는 뜻깊은 프로젝트다.


㈜로타트는 사회적기업으로서의 가치를 살려, 

이번 교육을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 가능하고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와 부산시 등이 추진하는 대표적인 지역주도형 민관협력 사업으로, 

사단법인 부산시민재단이 주최를 맡아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행안부의 사업을 이관받아 운영하는 부산시민재단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주체들이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며

본 사업이 지역 내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또한, 이번 강사단 육성 교육 과정은 한국환경자격기술원이 함께 위탁 운영을 맡아 

교육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내실을 한층 더 높였다.


㈜로타트가 주도하고 부산시민재단이 든든하게 뒷받침하는 이번 '에코 브릿지 일자리사업'을 통해,

지역 내 환경 문제 해결은 물론 발달장애 청년 등 취약계층의 사회적 자립을 돕는 선순환 모델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을지 지역사회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